많은 조언에 감사드리며 지적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현재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버가 한대인 관계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 게임을 진행하기 어려워

7월 게임을 중단합니다.

이정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경제기사를 선별하여 블로그에 게시했었는데

7월 1일부터 저작권법이 실질적으로 발효되어

상황을 지켜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정보통신이 거꾸로 가는 느낌이군요..

조만간 준비하여 다시 오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몇 주 전에 기획한 화면인데
지지부진한 작업으로 이제서야 업로드를 하게되었다.

처음의 기획안 부터 완성까지 올려본다.

우선 게임을 들어오는 방문자는 검색을 통해서건 블로그를 통해서건 방문하게 되는데
게임화면에 가면 아래처럼 덩그러니 로그인 화면이 보인다.
과연 누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할 것인가?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놀라움을 가지게 되었다.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회원가입을 한다는 것이었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시간이 지날수록 회원이 늘어남을 알 수 있다.
현재 266명의 회원이 가입을 한 것이다.

3월 초에 운영자들은 반성을 하기 시작했다.
아무런 정보도 없는 사이트에 딸랑 블로그를 보고 가입을 하다니
그래서 게임의 내용을 간단하게 볼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기로 했다.

기획의도는
딱 한페이지로 구성되며, 무슨게임인지, 어떤의도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렸으면 하는 것이었고
경제관련 정보를 일부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온 기획안이 아래와 같다.

컨셉은 오프라인 신문이었다.
오프라인 신문처럼 보이도록 CEO Diary Times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게임의 기획의도나 설명을 기사로 편집해서 메인에 구성하여 상단의 메인기사 처럼 뿌려주고
증시와, 경제/경영관련 도서정보를 왼쪽에 보여주며
중앙에는 공지사항, 순위정보, 게임팁을 구성하고
오른쪽에는 컨택과 링크, 게임스타트 이미지를 삽입하였다.

그런데 기획의도와 설명자료를 넣다보니 게임 스타트 버튼이 화면에 안보이게 되었다.
아래 이미지가 프로토 타입이다.
신문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운영진은 고민했다.
컨텐츠를 많이 넣는 것보다 빼는 것은 어떤가?
증시정보를 보러 이 사이트에 올 이유는 없었다. 증시정보 삭제
경제/경영 도서정보 또한 같은 이유로 삭제
뉴스, 공지는 게임내에서 활용 가능하므로 삭제
결국은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쪽으로 변경하였다.


완성된 결과물이 아래와 같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정도에서 마무리 지었다.



2 ~4 월까지 코스피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을 꾸준히 했다면 코스피의 흐름을 어느정도는 이해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현재 코스피의 흐름은 상승세이다.
언제 저항을 받을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 상승세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5월에도 코스피지수로 간다면 좀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게임 자체도 지루한면이 있는데
계속 코스피를 가지고 한다는게 마음에 걸린다.

그리하여 어떤지표를 가지고 소비율을 결정할 것인지 게임 참여자의 의견을 들어보려한다.
현재 생각하는 것은

날씨의 기온에 따라 아이스커피와 핫커피를 팔아보는 것은 어떤가?
기온이 올라가면 아이스커피가 잘 팔리고
기온이 내려가면 핫커피가 잘 팔리는 것이다.
약간의 변수가 작용되는데
만약 비가안다면 +10%의 비율로 핫커피의 소비율이 증가하는 것이다.
기온은 낮 최고온도를 기준으로 하면 될것 같다.
다만 기온이 점점 올라갈 것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초반에 아이스커피 40%, 핫 커피 60%판매로 시작하는 것을 고려해본다.

좋은 의견 있으면 리플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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